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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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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
by 히카루(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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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카테고리에 관해 대~충 설명해볼까 합니다. 한번쯤 보고 가시면 뭔 소리를 하는건지 금방 이해하실지도??? Diary :; 가장 많은 내용을 차지하는 부분입니다......

맘마미아.... 2009/04/27
췟... 2009/04/27

5월 1일부터 사용되고 있는 1회용 교통카드를 한번 사용해 봤습니다.
일반 교통카드와 같은 크기지만 더 얇고 마그네틱 선이 없네요.
가격은 목적지까지의 운임 + 보증금 500원.
저는 압구정에서 과천까지 1100원에 500원 보증금을 더 해서 1600원을 지불했습니다.

교통 카드처럼 카드 인식 단말에 찍고 들어가는 형식이구요.
나올때도 찍고 나옵니다.
그리고 회수용 자판기 앞에서 카드를 집어 넣으면 보증금 500원이 환불되는거죠.

이 카드는 구매 후 45일 정도까지는 사용 가능 기간인것 같더군요.
종이로 된 표 보다는 잃어버릴 염려도 없어 보이고.
대신 무임권의 경우는 인식 가능한 카드가 따로 필요하겠더군요.
뭐... 그거야 아직 제 알 문제가 아닌듯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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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분의 사랑을 좀 받았을 뿐입니다?
그것 뿐이에요. 하지만 많이 받진 않았어요?

요즘 꽤 자주 듣는 노래 중 두곡입니다.

메인인 Mamma Mia 나 Dancing Queen같이 유명한 곡도 좋지만.
이 두곡...

..................아니 가사가 일단 좀 웃기는거 하나.
하나는 피어스 브로스넌이 멋졌다는거.(아니 이 배우는 사실 레밍턴스틸때부터 좋아했다는게.....)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endan Brosnan) / 외국배우
출생 1953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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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양반 멋진게 어디 하루이틀일이냐고 하면 말입니다.
저 연세는............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만 아시겠지만, 저는... 엄청난 괴리감에 빠져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 씽... 음악 넣으려니까 지원 안되네요.
그럼 니들이 제공해 봐랏!!!

하여간 일단 음악은 S.O.S와 Does your mother know 를 추천합...

특히 후자...
이번 영화 배우와 우리나라 뮤지컬의 타냐 역을 맡으신 전수경씨.
어쩜 그리 닮았는지....
전수경 / 뮤지컬배우
출생 1966년 7월 12일
신체 키173cm, 체중5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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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바란스키 (Christine Jane Baranski) / 외국배우
출생 1952년 5월 2일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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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두분 닮으셨는지.
순간 헤어지신 자매 아니십니까! 소리가 나올뻔 했던...
늘씬하신것도 그렇고 길쭉길쭉 매력적인 팔다리도 그렇고...
시원시원한 웃음에 매력적인 노래 솜씨까지....ㅠ.ㅠ

근데 생각해보니까 엥?

이거 쓰면서 더 괴리감 느끼고 있어!!!!!!!!!!!!!!!!!!!!!
말도 안돼!!!!!!!!!!!!!!!!!!!!!!!!!!!!!!!!!!!!!!!!!!!!!!!!!!!!!
OTL....

아니 잠시 정신 좀 추스리고.
저 두분은 목소리도 비슷하신게.
저 Does your mother know를 부르시는데.
분위기까지 흡사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아니 정확히 저는 전수경씨 타냐보다 크리스틴 바란스키의 타냐를 먼저 봐서 그런가.
전수경씨 노래 들으면서 크리스틴 바란스키의 연기를 머릿속에서 그려내고 있다는?

그 김에 알아보는?


하여간 그 분의 저에 대한 사랑은 이런곳까지 발전하고 있습니다...ㅠ.ㅠ


위험하신 분이시죠. 정말. 그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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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이 수요일이 아니라 목요일이잖아!

회사에서 잠실... 먼데..............


핑크곰들은 보고 싶은데.....................



어쩌다보니 애인덕에 두산팬이 되어버렸....


하지만 핑크 유니폼은 꽤 이ㅃ....................(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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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라고 해도 아마 3월 24일이었을겁니다.
애인님께서 G마켓에서 마틴 슈즈를 하나 주문하셨더랬죠.
그리고 26일에 배송이 되어 왔습니다.

처음 봤을때는 나빠보이지 않더군요.
그냥 옷에 가려진 부분까지 못봤을때 이야깁니다.

카페에 앉아서 애인님이 보여주시는데..

응? 왜 지퍼를 내리고 있는거지?
지퍼를 내리면 헐거울텐데....?


............통풍이 안된답니다.
약간 작답니다.
그래서 제 발에 신어봤습니다.

265정도 될텐데....
제 발에 그럭저럭 한사이즈 큰 정도의 크기더군요?
...........................제 구두 사이즈는 230~235입니다.
235라고 해도 한사이즈 큰거면 240..................
뭐지............... 이건..............


이러면서 일주일 정도 그냥 신고 다녔습니다.


네.
정확하게 4월 5일.
한쪽 밑창이 반이 떨어졌습니다.
급하게 근처의 구두방에 가서 일단 수선했습니다.
그리고 판매자에게 전화했습니다.
전화 안받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랬다고 칩시다.

그리고 4월 8일.
또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판매자에게 전화하게 됩니다.
너댓통을 해도 안받더군요.
끈질기게 걸어보았습니다.
받더군요.
그리고 통화중인 판매자가 영 4가지가 없으시더군요.
애인님 심장도 안좋으신데....
화내는거 보고 제가 전화 받았습니다.
아무리 평범한 일상 생활은 다 가능한 애인님이라도 심장에 무리 가면 안됩니다.

.............상담원, 뒤에 담당자 두고 전달하는데, 이상하게 하대요?
곧장 명동 거리(명동 스타벅스 앞이었습니다.)에서 소리 질렀습니다.
"담당자 바꿔!!!!!!!!!!!!!!!!!!!!!!!!!!!!!!!!!!!"


..................저 열받으면 흉성 씁니다....OTL
그리고 제 흉성은......................
애인님이 공인하신 에지간한 남자 보컬보다 높고(여자니까)파워 넘치는 소리입니다.
그나마 소리 죽여 지른것인데.. 안까지 들렸댑니다. 어이쿠.
(저 붉은 글씨가 흉성으로 지른 부분이었습니다.....)


담당자랑 통화하는데.
얘들이 점점 사람 열을 뻗쳐올라가게 만들더군요.
그래놓고 제가 화내니까 무슨 말을 해도 화낼거랍니다.
그리고 G마켓하고 이야기 하랍니다. 자기네랑은 이야기 하는게 아니랍디다.
뭐, 저야 당당하게 말했죠.
소보원에 신고 해주겠다고.
그러랩니다. 그래서 자료 준비 중입니다.
ㅋㅋㅋ 애인님 법대 나오셨고, 저도 법 공부 좀 했던 인간입니다.
이상하게 자잘한 특별법 같은건 제가 더 빠삭합니다.



저, 제 신분 공개했습니다.
나 기자인데, 에지간한 신문사에 다 뿌려준다고.
저 말은 기사화 시킨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많이 걸어다녀서 신발을 자주 바꿔줘야 하는 기자들에게 정보 뿌린다는 소리죠. 특히 신문사 기자들은 특종 하나 잡으러 뛰어 다니는 일이 예사인지라....
발이 편해야 한다는게 뻔히 보입니다. 특히 어디론가 출입을 자주 해야 하는 기자들은 정장에 편한 신 찾느라 유난히도 그런 정보에 민감할 확률이 높죠.

그랬더니 맘대로 해 보랩니다.
당장에 메신저 대화명 바꿨습니다.
마침 우리 사진기자도 들어와 있더군요.(저는 어제 밤샘한 고로 오늘 쉬었습니다.)

뭐, 내일 물어보면 사실대로 이야기 하죠.

그리고 G마켓하고도 통화 했습니다.
G마켓에서 일단 그쪽하고 통화하려는데 지연된다더군요.
그리고 소보원과도 통화했습니다.
신고하라네요.

신고 할 겁니다.
다시는 그런 인간들은 장사 못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어디서 그런 저질스러운 짓이나 한답니까.

일단 그 곳 주소나 공개 좀 해 보겠습니다.
여깁니다 준슈즈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19488268&pos_shop_cd=GE&pos_class_cd=300010227&pos_class_kind=S

제 블로그에 몇분이나 오시는지 저는 모릅니다.(확인을 잘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하지만 이걸 보시는 분들은 자신의 구두나 남자친구, 애인, 남편, 하여간 주변 남성들의 구두 구매에 있어서....
저기만큼은 꼭 피해가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 사람들, 자기네한테 불리한 리뷰는 올리지도 못하게 해 놨습니다.
그러니 아래의 리뷰만 믿고 사지 마세요.
혹시 모릅니다. 저 리뷰도 다 다른사람들한테 부탁해서 가짜로 올려놓은 건지도.
한번 당하니까 별별걸 다 의심하게 되는군요...


자. 내일, 아니 이제 오늘인가요?
소보원에 신고하고 저 녀석들 G마켓에서 퇴출당하는 꼴을 보는 일을 기다리는 것만 남았군요.
G마켓 측에서 제대로 퇴출시켜버리기를 바랍니다.
어딜 봐서 저것들이 파워딜러라는건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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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제대로 오셨으니...

Cowon S9를 질러버렸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DMB를 지른게 아니에요....


하지만 가격은.... 20만원.





아아... 너무 사랑받아서 탈일지도...


받으면 후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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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기서 쓴 글은 아니고 예전 블로그에서 썼던 글이긴 합니다만, 지금 이쪽으로 이전해 온 상태라.
그 글에 대해 검색하면 여기 주소가 뜹니다.

보육에 관한 뉴스를 보고.


이 글입니다.


그리고 아래 스샷을 봐 주셨으면 합니다.


일부러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 않았습니다.(또한 파일명은 2009-03-31-10:05:35 - 내가 썼던 글.jpg로 앞의 숫자들은 제가 스크린샷을 찍은 날짜와 시간입니다. 즉 그 시간까지는 이 글이 그곳에 존재했고, 지웠다는 이야기가 들리기 전까지는 존재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어쩌면 토씨 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카피해 가 놓고서는 어디서 카피해왔다 소리 한마디 안할까요?
저 글은 제가 이글루를 쓸때 쓴 글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관련글 검색이라는 이글루 서비스도 보이는군요.
또한 글 안에서도 말했듯이 저건 제가 어린이집을 그만두고 나온 후에 쓴 글입니다.
그런데 제목에는 보육교사의 절규라네요?
......누가 절규한건지 물어보고 싶군요.
저 말고 다른 사람이 저랑 토씨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글을 쓸수 있었나봅니다?

그리고는 정회원 외에는 쪽지도, 대화도 할수 없게 해 두었더군요?
아. 네. 그러니까 우리는 무단 불펌 해다 쓸테니까 불펌당한 니들은 입닥치세요. 모드입니까?


저 글 아래의 CCL표시는 이글루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상업적 이용은 불가함이요 컨텐츠 변경도 불가함이요 동일한 설정 적용시 허락도 하지 않았거니와, 저 표시가 있을 경우 원작자에게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글머리에서 밝혔듯, 리플과 트랙백으로 걸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어디로 가져갑니다. 라고 말 하고 트랙백 해가야 정상 아닙니까?



저도 보육교사 노릇을 안해본게 아니라 저 글을 썼던건데, 이 사람들 해도해도 너무하는군요?
정식 항의를 해 달라는 겁니까?
한번 저작권법 걸고 가 볼까요? 그래주길 바라십니까?


오죽하면 저 카페에 제가 제 블로그 주소 남기고 방명록에 사정 설명을 하라고 했을까요?
아직까지 그 글은 내려가있지도 않거니와, 그 분들의 설명도 없군요.


이 분들을 어찌 처리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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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신촌입니다. 나름 신촌에서 아지트 삼아 놀고 있는 카페죠.
스콘이 맛있고 커피도 좋고 해서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만.

아 놔, 오늘은 왠 여자애 하나 때문에 기분 망칠 뻔 했습니다.
마침 회사 사이트에서 빠져나온 직후라 다행이지...

인터넷을 끄면 어쩌자는건데?
왜 사과는 안하는데?
죄송하다 소리를 왜 죄없는 일행이 하게 만드는데?




저런게 후배라고 하면 정말 뭐 패듯 패서 가르치겠지만.
여긴 남의 학교 앞이라고요.


...........................................친구한테 말할까......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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